wordpress를 모르는 상태로 너무나 오랫만에 웹페이지 작업을 진행했다.
진행 상황
10월 24일
- Youtube 강의를 통해 wordpress 습득
10월 25일
- cloudways에 계정 생성, wordpress 개발 시작 (https://www.cloudways.com/de/)
- 개발이라 말하고 삽질.
- 나는 이것저것 찔러보고 다시 만들어보면서 습득하는 편이다.
10월 28일
- Hostinger의 저렴한 가격을 발견, 만들어놨던 landing 페이지를 hostinger로 이관해옴 (https://www.hostinger.com/)
10월 29일
- 만들어놨던 Landing 페이지는 무료 템플릿으로 만들어둔거라 마음에 드는 유로 템플릿 보면서 다시 작성
11월 2일
- Landing 페이지 마무리하고 Blog 페이지 작성 시작
- 블로그의 언어별 지원을 위해 “Polylang” 플러그인 사용
- Blog 페이지만 언어 지원을 할거라 또 시행착오
우선 여기까지 만들고 글 올려보기로 했다.
나의 첫 프로그램은 대학교에서 만든 웹페이지였다.
윈도우에서 메모장을 열어 한글자씩 html 을 적어내려가던 시절. 그 재미로 상대에서 공대로 전과까지했기에 이번 작업은 여러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정신없이 타이핑하던 개발은 사라지고 AI와 대화하며 개발을 한다.
코드를 직접 짜는 일이 없으니 로직만 이해하면된다.
개발자 아닌 사람들도 쉽게 쉽게 만들어낼수 있겠다.
이제 wordpress는 접어두고 다시 3D 모델링에 집중해야지

